호스피스

마지막 순간까지 가족처럼 사랑으로…

개인의 종교를 존중하며 영원한 삶을
평안하게 준비하도록 도와드립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의 호스피스는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영적인 돌봄을 통해 임종을 앞둔 환자가 남은 여생 동안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유지하며 삶의 마지막 순간을 평안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사별 후 가족들이 겪는 고통과 슬픔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돌봄을 제공합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1987년 국내 최초로 강남성모병원에 호스피스과를 신설하였고,
이를 시작으로 호스피스는 전문영역으로 각 부속병원에 확대 되었습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의호스피스의 역할
  1. 01호스피스 전문팀

    각 분야의 전문가(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및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되어 서비스 제공

  2. 02사별가족 돌봄

    사별가족모임을 통해 유가족들이
    고통과 슬픔을 극복하도록 도움

  3. 03가정호스피스

    가정을 방문하여 지속적인 호스피스
    돌봄을 제공

  4. 04호스피스 후원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