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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중증외상 환자를 24시간 수술 및 집중치료를 할 수 있는 ‘중증외상특성화센터’로 지난 해 지정되었습니다. 특히 응급의료센터는 중증외상 환자 담당 트라우마(trauma)팀, 급성심근경색환자 담당 뉴하트(new heart)팀, 급성뇌졸중 담당 뉴브레인(new brain)팀, 중증 내과질환 담당다증상내과팀으로 4개의 전문팀이 구성 ㆍ 운영되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처치로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뇌졸중센터는 급성뇌졸중 환자의 보다 빠르고 정확한 치료를 위해 응급치료체계 시스템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평가한 치료 대응력, 초기진단 및 치료, 재발 감소를 위한 2차 예방 등 10개 지표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얻어 뇌졸중 진료 1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여의도성모병원은 뇌졸중환자의 신속한 진단과 즉각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동시에 완치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보건복지가족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전국 종합전문요양기관(3차 의료기관)의 제왕절개분만 적정진료를 평가한 결과 1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5년 연속 제왕절개 분만율이 가장 낮은 병원 선정과 함께 더욱 뜻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여의도성모병원 산부인과는 제왕절개 분만율이 낮을 뿐만 아니라, 제왕절개 분만시 산모에 대한 각종 위험도를 고려한 ‘위험도보정 제왕절개분만율’ 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아울러 제왕절개 경험이 있는 산모가 자연분만을 시행하는 고난이도의 V-BAC시술에서 국내 최다의 분만건수를 보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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