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주변의 모든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특히 치료법이 없는 환자와 말기 환자의 심적 쾌유를 위해 지난 199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세계 병자의 날’을 제정했지요. 이런 ‘세계 병자의 날’이 15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다고 하는데요. 2월 9일 명동성당에서 열리는 개막미사를 시작으로 2월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 행사를 통해 병으로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이 평안을 얻기를 희망합니다. |
- 장소 : 명동성당 / 장충체육관 / 세종호텔 - 문의 : 한국가톨릭의료협회(02-590-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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