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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 건강식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결정적인 역할은 한 것은 바로 주원료인 폴리페놀 성분 때문. 카카오에 함유된 폴리페놀은 항산화 작용을 하는 대표적인 성분으로 카카오뿐 아니라 녹차, 와인, 감 등 떫은맛을 내는 음식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초콜릿에 든 불포화지방과 항산화물질(플라보노이드)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의 혈중 농도를 낮춰 심장병 발생 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흔히 피로할 때 초콜릿을 먹으면 피로가 가시는 것을 느끼는데, 이는 우리 몸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초콜릿이 즉각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이다. 초콜릿의 독특한 향인 카카오 냄새는 불안한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능도 있다.
그러나 시중에 대량으로 쏟아지는 초콜릿에 마음을 담기에는 아무래도 부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초콜릿을 사지 말고 직접 내손으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 사랑과 행복을 가득 담은 세상에 단 하나의 초콜릿을 선물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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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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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덩어리 초콜릿(다크 or 화이트), 크로칸트, 초코 쿠키, 틀(몰드), 유산지 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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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드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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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덩어리 초콜릿을 잘게 썬다.
2. 중탕 그릇에 1.의 초콜릿을 담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녹인다. 이때에 수증기나 물이 초콜릿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3. 녹인 초콜릿의 반을 덜어 크로칸트를 넣고 섞어준다.
4. 크로칸트를 넣지 않은 녹은 초콜릿을 준비되어 있는 초콜릿 틀에 1/2정도 넣어 굳힌다. 화이트 초콜릿을 사용할 경우 크로칸트 외에도 초코 쿠키를 다져서 넣어 사용할 수 있다
5. 초콜릿이 굳으면 크로칸트를 넣은 녹은 초콜릿으로 틀을 다 채워준다.
6. 굳을 때까지 상온에 놓아둔 뒤 초콜릿이 굳으면 초콜릿 틀을 가볍게 두드려 빼낸다.
7. 예쁜 모양의 초콜릿을 유산지 컵에 담아 장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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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p 1. 초콜릿을 윤기 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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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인 초콜릿이 담긴 그릇을 찬물에 넣어 식혔다 다시 녹였다가를 반복하는 템퍼링 작업을 할 경우 초콜릿의 윤기가 살아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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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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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 초코렛(다크or 화이트), 견과류(아몬드, 땅콩, 캐슈넛 등), 레드하트믹스, 유산지 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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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드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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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덩어리 초콜릿을 잘게 썬다.
2. 중탕 그릇에 1.의 초콜릿을 담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녹인다. 이때에 수증기나 물이 초콜릿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3. 유산지 컵에 초콜릿을 붙는다. 유산지 컵에 견과류(호두, 땅콩, 아몬드) 등을 넣고 초콜릿을 붓거나, 또는 견과류를 다져서 초콜릿에 섞어서 유산지 컵에 부어준다.
4. 초콜릿이 모두 굳기 전에 견과류나 레드하트믹스로 장식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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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p 2. 견과류의 효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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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와 피로 회복에 좋다.
특히 호두와 땅콩은 단백질, 지질, 무기질 등의 영양이 풍부해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어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식품이다. 또 아몬드는 뼈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네랄인 칼슘, 마그네슘, 인이 함유돼 있어 성장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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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 및 사진 출처 : 가톨릭의과대학 성빈센트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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