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자선회는 자선진료소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의 당면한 퇴원 후 생계문제와 재활후생복지 측면에서의 어려움을 돕기 위하여 ‘자선진료소 후원회’란 명칭으로 시작되었으며, 1976년 8월 ‘성모자선회’라는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의료봉사 단체로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후 점차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로 의료원, 성의교정, 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등의 CMC 산하 5개 직할기관이 모두 동참하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부천성모병원, 성바오로병원, 성빈센트병원, 대전성모병원에도 확대되어 자발적인 자선회가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76년 발족 초기의 회원 수 50여명과 연 예산 170만원으로 시작된 성모자선회는 현재 2,900여명의 회원과 연간 약 8,300만원의 예산을 집행하는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