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선의료의 의미를 의료기관 내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의료기관 밖으로도 확대하기 위해 의료에 대한 접근성이 열악한 극빈계층 및 소외지역에 대한 이동진료를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CMC 무료이동진료는 1945년 해방직후에 서울시로부터 차량지원을 받아 변두리 지역을 대상으로 이동진료를 시작하였으며, 1964년 11월 5일부터는 국내 유일의 민간병원선 ‘바다의 별(Star of the Sea)’을 타고 서해에 산재해 있는 섬들을 순회하며 진료활동을 하였습니다. 이후, 1967년 2월 서울특별시 시립 갱생원과 진료계약 체결, 성라자로마을 순회이동 진료 등 현재 여러 불우 단체와 진료계약을 체결하여 무료이동진료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