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C 자선진료는 1936년 성모병원 개원 당시부터 시작되었고, 1964년 5월에 무료진료소를 창설하여 자선환자에 대한 진료업무를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왔으며, 이후 각 병원별로 특성에 맞는 자선진료를 수행하며 타 의료기관과는 차별화된 대표적인 이념실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 1972년 사회사업과가 자선에 대한 전담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7월부터 자선환자 업무실적이 집계되기 시작함.
- 1972년 7월~ 1986년 6월까지는 자선진료소에서 수행된 업무실적임
- 1986년 7월~ 1993년까지의 자선진료실적은 성모·강남성모병원의 실적을 취합한 것임
- 1994년 이후 실적은 3개 직할병원(성모 ·강남성모 ·의정부성모병원)의 통계를 취합한 것임
- 2008년 3월 이후 실적은 4개 직할병원(성모 •강남성모 •의정부성모 •성가병원)의 통계를 취합한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