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자유의사에 따라서 어떤 봉사를 제공하거나 행하는 사람, 보수 없이 자발적으로 서비스하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이 운동은 자발성과 연대의식을 가지고 무보수로 서비스하는 사랑의 복지활동이라는 점에서 상호간이 책임, 이해, 존중, 인내 그리고 관심을 중요한 덕목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가톨릭 중앙의료원의 이념에 입각하여 환자에게 영적 육체적 봉사로써 전인적인 치료에 한 몫을 담당하며 병원안에서 교직원, 의사, 간호사들의 심리적, 육체적 업무를 도와줌으로써 환자에 대한 서비스를 보다 능률적, 효과적으로 실행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줍니다.

- 타인이나 사회를 돕기 위하여 자신의 시간과 능력을 자진해서 제공하기를 원하는 분으로 호스피스 교육을 받으신 분
- 가톨릭 신자로서 또는 신자는 아니지만 가정이나 자신의 생활에 충실한 분 기관이 요구하는 모든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각오가 되어있는 분
- 주 1~2회 활동이나 봉사자 교육에 참석할 수 있는 책임을 가진 분
- 지도자, 각 팀의 지시나 의도에 협조적이며 다른 봉사자들과도 화목하고 이해와 관용이 있는 분
- 용모단정하고 정숙한 차림(유니폼 착용)으로 환자나 다른 사람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는 분 따뜻함과 분별력이 있고 비밀유지가 되며 신뢰감이 있는 분
- 융통성이 있고 적극적인 노력과 경청술이 있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