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대하기
    • 축소하기
    • home

    인사말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강무일

    안녕하십니까?  저희 가톨릭중앙의료원에 보내주시는 성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연민을 가지고 병자들을 치유하신 모범을 따르고자 설립된 의료기관으로, 1936년 서울 중구 저동에서 의료진 15명과 24개 병상의 성모병원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 의학전문대학원과 간호대학 및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한 8개 부속병원으로 구성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의료기관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특히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생명을 존중하는 세계적인 첨단의료’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2009년에는 최첨단 인프라를 갖춘 서울성모병원을 개원하였고 2013년에는 여의도성모병원 리모델링을 완료하는 등 발 빠르게 변화를 이루어 내며 대한민국 의료계를 선도해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숭고한 사명감을 지닌 역량 있는 의료인을 양성하고, 윤리에 기초한 창의적 연구를 통해 의학을 발전시키며,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에게 전인적인 치유 활동을 펼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소통과 혁신을 통한 교육 개혁과 연구 인프라 확충, 실력 있는 의료진 영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고, 이러한 노력이 가톨릭중앙의료원을 ‘글로벌 헬스케어를 이끄는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가톨릭교회가 운영하는 기관인 만큼 단순히 세상의 기준에서 일류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치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변함없이 맡은 바의 숭고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나갈 가톨릭중앙의료원의 노력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원장 겸 의무부총장 강무일 교수



    전체메뉴보기
    인쇄하기스크랩
    • CMC영성과 비전
    • 찾아오시는길
    • 주차장이용안내
    • CMC HI GUIDE
    • 주간 의료원소식지
    • 병원군별총정원제
    화면 최상위로 가기